• 맥추감사주일

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잠깐 방문했던 데살로니가 교회에 문안합니다. 바울의 마음 한 구석에는 다른 지역에 비해 오랫동안 가르침을 주지 못 한 데살로니가 교회가 많이 염려되었습니다. 하지만 그에게 들려오는 소식은 너무도 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었죠. . .